김포시청에서 정년 퇴직한 국·과장들이 35년간 김포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최근 국민의힘 후보로 시장출마를 선언한 두춘언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두 예비후보는 김포시청에서 정년 퇴직한 국·과장들이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이해도를 높이 평가하며 김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적임자라는 뜻을 밝히고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예비후보는 “선배 공직자들과 만나 김포의 주요 현안과 향후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포를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 오신 선배 공직자들의 응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끝까지 김포를 걱정해오신 그 마음을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배 공직자들의 신뢰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그 마음에 책임있는 자세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두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묵묵히 걸어가겠다”면서 “말보다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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