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 6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도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75% 오른 20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20만5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1.89% 오른 102만4000원에 매매 중이다. 장중 102만600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NH투자증권 류영호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파운드리·LSI 개선과 메모리 시장 훈풍으로 주가가 강세를 보인다"며 "HBM에 대한 자신감도 회복했고, 우호적인 메모리 업황과 함께 2026년도 실적 강세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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