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학원마스 x 토부 동물공원 후기(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후기]학원마스 x 토부 동물공원 후기(상)

시보드 2026-02-25 10:50:01 신고

내용:

[시리즈] 후기









































17719840607922.jpg


오늘도 콜라보를 위해 집을 나선 모찌모찌드래곤

일본은 갑자기 봄이 찾아왔다

17719840621894.jpg


출발전, 새로운 전통이 된 역의 수제버거를 먹자

오늘은 음료수를 쉐이크로 바꿔보았다

이거라면 오늘 하루도 든든하다

1771984063837.jpg


그리고 토부동물공원역에 도착

17719840654953.jpg


….했어야 하지만 갈아탈 역을 지나쳐버렸다….

30분을 추가로 소모하여 돌아간다

17719840667009.jpg


이곳은 쿠키역

이곳에서 토부선으로 환승하면 토부동물공원으로 향하는 전철을 탈 수 있다

역명이 인상깊다

17719840679399.jpg


토부선의 3,4번 플랫폼에 토부동물공원역으로 간다고 쓰여있다

17719840694348.jpg


그리고 도착한 토부동물공원역

시골같은 느낌이 난다

17719840709291.jpg


이곳의 백호는 마스코트인듯하다

생일을 축하하는 패널이 이곳저곳에 있다

그런데 잘보니까 생일이 11월 7일이다

아니 한참 지났잖아 좀 치워라

17719840722337.jpg


역을 나오면 이러한 지도를 볼 수 있다

17719840734213.jpg


하나레인저라고 하는 이곳의 로컬 히어로가 있는 모양

전대는 50주년을 마지막으로 시리즈가 종료되었으니 이녀석들도 곧 사라지는걸까

17719840745735.jpg


참고로 역은 이렇게 생겼다

17719840759618.jpg


그리고 역으로 부터 공원까지는 버스로 14분, 도보로 21분이라는 황당한 거리를 자랑한다

버스비는 200엔이지만 이 버스도 토부가 운영한다

뭔가 속는기분이라 이 악물고 걸어보기로 한다

17719840771912.jpg


진짜 도시랑 먼곳이라는게 느껴지는 배치이다

빈땅이 많다

그리고 하늘이 잘 보인다

공기가 깨끗하다

17719840781379.jpg


그리고 도착한 토부동물공원

치비를 두고 찍는게 국룰이라 들어서 눈나와 닛치를 두고 사진을 찍는다

저 테무산 알피에 피카츄를 융합시킨 듯 생긴 생물이 이 공원의 마스코트 캐릭터인듯 하다

17719840794517.jpg


동물원 입구인데….

조금 당황스럽다

동물원 입구인데 왜 이렇게 크지?????

하긴 뭐 클 수도 있지

17719840805495.jpg


학원마스 콜라보 입장권은 3천엔이다

17719840818832.jpg


3천엔을 주고 구매하면 특전 입장권과 가이드북, 특전 클리어파일을 받는다

굿즈 리뷰는 하편에서 진행하도록 하겠다

17719840832062.jpg


가이드북을 펼쳐서 등신대와 굿즈판매장소를 확인하자

1번 레인보우 타운에서는 뽑기를 돌릴 수 있다

2번 스낵 스테이션에서는 콜라보 음식을 먹을 수 있다

3번 팝업샵에서 굿즈를 살 수 있다

4번 위치에 등신대 패널이 있다

5번 위치에 미니캐릭일러스트 패널이 있다

1771984084396.jpg


그리고 시작되는 스탬프랠리

첫번째로 가까운 “게임 센터 카니발”로 향하자

1771984085608.jpg


그리고 입구가 왜이렇게 컸는지 알았다

이곳은 단순한 동물원이 아니었다

이곳은 놀이공원이다

핫케이지마 때와는 이미 비교도 안 되는 스케일의 롤러코스터가 이곳의 정체성을 이야기한다

17719840868764.jpg


학원마스 말고도 다른 작품이 콜라보중인 모양

기념으로 한장찍긴 했지만 뭔지 모르니 넘어가자

17719840881561.jpg


이곳은 레인보우타운

가이드북의 1번 위치이다

17719840894051.jpg


1회 600엔에 빙글빙글이를 돌려서 랜덤한 굿즈를 얻을 수 있다

절대 하지말자 절대

진짜 개씹손해다 절대 하지말자

B상 스티커 A상 캔뱃지 S상 B2태피스트리인데

그마저도 상 안에서 랜덤이다

절대절대 절대로 하지마라

17719840906515.jpg


A상을 뽑았다

B는 아니니까 조금 기분이 낫지만 다시 13명 랜덤이라는 극한 상황에 몰린다

진짜 절대 하지마라 캔뱃지는 그냥 사도 500엔인데 이건 A를 뽑아도 100엔 손해인 상황이다

진짜진짜 정말 강조하는데 진짜 이거 돌리지마라 개씹손해다

17719840919148.jpg


그리고 도착한 이곳, 첫번째 스탬프의 장소인 게임센터 카니발이다

17719840931833.jpg


내부는 어트랙션이 조금 요란한 것만 제외하면 평범한 오락실이다

17719840945062.jpg


단, 인형뽑기대에는 전부 동물 인형들이 한가득 차있다

학치비 같은건 없으니 굳이 둘러보지 않아도 된다

17719840957265.jpg


첫번째 스탬프 도착!

17719840968155.jpg


다음으로 향할 곳은 두번째인 “마가렛씨의 플라워컵”이다

17719840981004.jpg


순회열차가 지나가는 철길을 건너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한다

17719840992804.jpg


이 지역의 중앙에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17719841004148.jpg


어트랙션은 이름 그대로의 형태를 하고 있다

딱히 탈 필요는 없다 싶어 스탬프만 찍기로 한다

17719841015925.jpg


그런데…여기 있다고는 하는데

플라워컵이 두번 운행될동안 플라워컵 주변을 한 바퀴 돌았는데 스탬프가 보이지 않는다…?

심지어 스탬프가 있다고 여기 간판이 서있는데 여긴 플라워컵이 아니다

그리고 이 간판 뒤에도 스탬프는 없다…

도대체 스탬프가 어디갔지???

플라워컵의 직원을 불러 물어보니….

17719841030249.jpg


스탬프를 자판기 뒤의 보이지도 않는 이딴곳에 이렇게 쳐박아뒀다고 한다

17719841042554.jpg


이게 맞냐?

17719841054368.jpg


뭐 일단 발견했으니 두번째 스탬프도 클리어…

뭔가 기분이 나쁘다…

세번째 목표인 “다람쥐원숭이의 낙원입구”로 가자

일본어로 다람쥐원숭이길래 한국어로 뭐지 하고 검색해봤는데 다람쥐원숭이이다

17719841067438.jpg


가는길에 놀이터가 있다

아이들이 뛰놀고 있다

지구의 미래는 밝다

17719841079126.jpg


다람쥐원숭이를 찾으러 가는길에 팝업샵이 먼저 등장한다!

1771984109148.jpg


바깥에 귀여운 백호코스튬 아이돌들이 그려져있다

17719841104863.jpg

눈나아

17719841121029.jpg


가게 앞에 입간판이 잔뜩 서있다

눈나아

17719841135409.jpg

걷다보면 다람쥐원숭이의 섬에 도착하지만,

여긴 낙원이 아닌모양

17719841146911.jpg

그렇지만 쟤네는 저기서 놀고 있으면 밥도 나오고 잘곳도 있는데 그게 그거 아닌가?

17719841160057.jpg

저기 아갈치도 한마리 자고 있다

17719841175201.jpg

다람쥐원숭이보다도 4번위치에 먼저 도착하게 된다

등신대를 전부 촬영하도록 하자

17719841188469.jpg

17719841199911.jpg

1771984121495.jpg

17719841227789.jpg

눈나아

17719841240292.jpg

눈나아아아




다음편에 계속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