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세계 4대 디자인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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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세계 4대 디자인상 석권

이뉴스투데이 2026-02-25 10: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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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워드 수상 이미지. [사진=GS칼텍스]
어워드 수상 이미지. [사진=GS칼텍스]

[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GS칼텍스가 에너지플러스 앱을 앞세워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GS칼텍스는 25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서비스, 시스템 & 프로세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유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디자인과 기술을 융합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GS칼텍스는 2025년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9월 ‘IDEA 디자인 어워드’, 10월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정유사 가운데 전 세계 최초 사례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1954년부터 주관해온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서비스, 시스템 & 프로세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UX)과 인터페이스(UI) 등 총 9개 부문에서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GS칼텍스는 이외에도 지난해 Spark 및 London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8개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9관왕을 기록했다.

GS칼텍스는 2021년 에너지플러스 앱을 출시한 이후 주유 고객의 이용 편의성 제고에 주력해왔다. 대표 기능인 바로주유 서비스는 고객이 유종, 주유량 등 주유 패턴과 결제수단을 사전에 등록하면, 주유소 현장에서 바코드 스캔이나 핀번호 입력만으로 할인·적립·결제가 동시에 이뤄지는 서비스다.

이 같은 서비스 혁신은 고객 만족도에서도 성과로 이어졌다. GS칼텍스는 2025년 7월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7년 연속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김창수 GS칼텍스 모빌리티&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주유 현장에서 고객이 겪는 불편을 끝까지 줄이겠다는 집요한 개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디자인을 결합해 GS칼텍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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