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독일서 세계3쿠션팀선수권,
SOOP 대회 전경기 생중계
한국 당구대표팀은 26일 독일 비어센에서 개막하는 ‘제38회 세계3쿠션팀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당구대표팀은 국내 랭킹 1, 2위인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와 최완영(광주)으로 구성됐다. 한국팀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SNS를 통해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도 전했다.
조명우는 “이상하게 세계팀선수권에서는 고전을 반복해왔는데 올해만큼은 더 집중해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밝혔고, 최완영은 “팀선수권 첫 출전이라 준비를 많이 했다. (조)명우와 함께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예선전부터 SOOP이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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