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지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덧 3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아직 새롭게 시작하지 못했다고요? 그래도 괜찮아요. 주말 동안 다시 한번 리프레시하며 마음을 다잡으면 되니까요. 오늘은 이 계절에 가지면 좋은 마음가짐과, 일상에서 하나씩 줄여보면 좋을 습관들을 모아봤어요.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더 슬기롭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디지털 피로 줄이기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요즘, 완전히 끊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눈이 쉽게 피로해지거나, 마음이 복잡한 시기라면 잠시 화면에서 멀어져 보는 것도 방법. 완벽한 단절이 아니라, 숨 쉴 틈을 만들어주는 정도면 충분하다.
부정적인 생각 줄이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람이라면 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의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 집중하는 연습부터 시작해 보자.
표현 부족 줄이기
인간관계의 오해는 말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표현하지 않은 마음은 상대에게 전해지지 않으니까. 올해는 감정을 조금 더 분명하게 꺼내보는 건 어떨까? 솔직해진다고 해서 약해지는 건 아니다.
조급함 줄이기
바쁜 일상 속에서 늘 여유를 갖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조급한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아도 하루의 결이 달라진다. 무리하지 않기, 거칠게 운전하지 않기처럼 작은 선택들이 기분 좋은 하루로 이어질 수 있다.
수면 부족 줄이기
새벽까지 깨어 있는 습관은 이제 조금씩 줄여볼 때. ‘이 영상 하나만 보고 자야지’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있다. 충분한 수면만으로도 불필요한 잡생각이 줄어들고, 아침의 컨디션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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