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Clip] '후반 52분 리버풀에 통한의 실점' 노팅엄 페헤이라 감독 "축구가 원래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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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Clip] '후반 52분 리버풀에 통한의 실점' 노팅엄 페헤이라 감독 "축구가 원래 그런 것"

STN스포츠 2026-02-25 10:4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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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리스트 비토르 페헤이라 감독. /사진=뉴시스(AP)
노팅엄 포리스트 비토르 페헤이라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비토르 페헤이라 감독이 의연함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노팅엄 포리스트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리버풀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노팅엄은 현재 강등권 바로 위인 17위에 위치해있다. 잔류를 위해 승점이 절실하다. 경기에서 리버풀과 호각을 이뤘지만 후반 52분 통한의 실점을 하며 졌다. 

23일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페헤이라 감독은 "축구는 원래 그런 것이다. 때로는 불공평한 경기도 있다. 전반전에는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상대에게 문제를 일으켰고, 득점할 자격이 충분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사흘 전에 경기를 치렀고, 압박 능력도 예전 같지 않았다. 결국 실점하고 말았다. 받아들여야겠지만, 팬들의 응원은 정말 최고였다. 팀과 함께한 시간이 짧았고, 이런 특별한 상황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승점 1점으로는 부족하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축구는 원래 이런 것이다. 사소한 차이도 중요하다. 상대 팀은 재능과 실력, 그리고 투지를 갖췄다. 전반전처럼 경기했다면 승점 1점을 충분히 딸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페헤이라 감독이 아쉬움을 표한 EPL 27라운드 노팅엄vs리버풀 간의 경기는 스포츠 전문 방송 STN(IPTV KT 131번)에서 25일 오후 10시에 본방송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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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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