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부터 초슬림 TV까지 ‘싹쓸이’… LG전자, 세계 3대 디자인상서 26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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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부터 초슬림 TV까지 ‘싹쓸이’… LG전자, 세계 3대 디자인상서 26관왕

투어코리아 2026-02-25 10:3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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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홈로봇 'LG 클로이드'. /사진-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홈로봇 'LG 클로이드'. /사진-LG전자

 

[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LG전자가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년 시상식에서 총 26개의 상을 거머쥐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과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해 UX·UI, 패키지, 인테리어, 서비스, 건축, 콘셉트 부문 등 9개 분야에서 창의성과 완성도, 차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LG전자는 다수의 핵심 제품과 공간 디자인, 사용자 경험 설계까지 고르게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작 가운데 집 안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표정·음성·제스처에 반응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를 비롯해, 9mm대 초슬림 두께로 벽면 밀착 설치가 가능한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 W6가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항공·우주 산업용 경량 소재를 적용한 노트북 LG 그램 프로, 곡면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에보,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라인업 LG 엑스붐도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수상 명단에 올랐다.

여기에 미니멀한 외관으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에어컨 휘센 오브제 컬렉션 쿨, 욕실 환경의 공기·습도 관리를 개선한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임직원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AI 에이전트 UX 설계도 본상 수상작에 포함됐다.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공간으로 구현한 서울 강남구 소재 가전 매장 플래그십 D5는 건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느린 학습자와 발달장애 아동이 가전 사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쉬운 글 도서’는 사회적 포용성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디자인 사례로 주목받았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은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해, 고객 경험 중심의 디자인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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