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의 진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종의 진실

이슈야 2026-02-25 10:20:24 신고




문종이 이른 나이에 시름시름 앓다가 죽은줄로 아는데, 당시 평균수명으로 살았고 

기골이 장대하고 덩치가 좋았으며 말을 잘타고 칼과 창을 다루는게 수준급이였음. 

밀리터리, 특히 화차 매니아.

세종죽고 어머니까지 연달아 죽어 3년상을 연속으로 치루는 바람에 몸이 맛탱이 가버린거.

문종 건강할때 수양대군이 깝쳤으면 주먹으로 두들겨 패버렸을거.



소헌왕후와 세종의 삼년상을 연달아 치르면서 급격히 건강이 악화되어 2년 2개월 만에 어린 아들 단종을 남겨두고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재위 기간이 약 2년 정도로 매우 짧았기 때문에 탈상도 못 하고 사망했다. 하지만 세종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세종 말기 1445년부터 약 5년 동안은 문종의 대리청정 기간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통치 기간은 약 7년 정도였다. 이 대리청정은 세종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이루어졌고 1447년부터는 아예 세종이 특별히 관리들이 세자에게 신(臣)이라 칭하도록 명령했기 때문에 세종 치세 말기는 사실상 문종의 치세라고 보기도 한다.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