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노정의·박서함, 감정선 요동친다…삼각 로맨스 격화('우주를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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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노정의·박서함, 감정선 요동친다…삼각 로맨스 격화('우주를 줄게')

뉴스컬처 2026-02-25 09:5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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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우주를 줄게'가 삼각 구도의 균열을 본격화한다. 감정을 확인한 뒤에도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한 관계 위로 또 하나의 변수가 겹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25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우현진(노정의)과 박윤성(박서함)의 거리가 급격히 가까워진 가운데, 이를 목격한 선태형(배인혁)의 심경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앞선 회차에서 선태형은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드러냈지만, 우현진은 선을 긋지도, 다가서지도 않은 채 미묘한 간극을 유지했다. 그 사이 박윤성은 과거에 전하지 못했던 감정을 꺼내 들며 한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진=우주를 줄게

공개된 장면 속 박윤성은 다시 ‘우주네’를 찾는다. 우현진을 향해 성큼 다가선 그의 태도는 이전보다 한층 노골적이다. 닿을 듯 말 듯한 거리에서 이어지는 긴장감,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선태형의 복잡한 표정은 세 사람의 감정 구도가 이미 이전과 달라졌음을 암시한다. 선공개 영상에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던 선태형과 우현진, 그리고 선우주(박유호)의 모습과 대비되며, 박윤성의 존재감은 더욱 선명해진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비를 피해 마주 선 선태형과 우현진의 정적인 순간이 포착된다. 고백 이후 처음으로 길게 이어지는 눈 맞춤. 말보다 시선이 많은 것을 설명하는 분위기 속에서, 우현진의 선택이 임박했음을 예감케 한다. 여전히 답을 보류한 그의 마음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직진을 선언한 박윤성에 이어, 선태형 역시 더 이상 물러서지 않는다”며 “한 사람을 향한 두 남자의 방식이 어떻게 부딪힐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보호하려는 마음과 되찾으려는 마음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우현진의 감정선 또한 새로운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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