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진, 다비치 '별이 빛나는 밤' 리메이크…'제작자' 로코베리표 아티스트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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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진, 다비치 '별이 빛나는 밤' 리메이크…'제작자' 로코베리표 아티스트 감성

뉴스컬처 2026-02-25 09:42: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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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프로듀싱팀 로코베리가 론칭한 3인조 버추얼 걸그룹 수소진(수·소·진)이 제작자의 진두지휘 아래 음악성에 집중한 리메이크 신곡을 선보인다.

25일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소진의 리메이크 음원 '별이 빛나는 밤'이 오는 3월 3일 정오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팀의 제작자인 로코베리의 안영민(베리)이 작사·작곡해 지난 2008년 발매한 다비치의 원곡을 약 18년 만에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사진=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
사진=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

수소진은 그룹을 론칭한 원곡자의 프로듀싱 아래, 세 멤버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로 원곡의 따뜻한 감성을 섬세하게 풀어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BTS) 슈가 밴드의 마스터인 기타리스트 박신원이 연주로 참여해 곡의 어쿠스틱한 무드와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제작자의 아티스트적 기조는 뮤직비디오 연출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수소진은 일반적인 버추얼 아티스트의 그래픽 중심 연출에서 벗어나, 현실 배우(이광희·문지원)들을 내세운 실사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특히 로코베리의 로코가 직접 메가폰을 잡아 영상의 감성적인 결을 다듬으며 이들의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부각했다.

한편 수소진은 올해 1월 싱글에 이어 이번 리메이크 신곡까지 연이어 발표하며, 음악성에 방점을 둔 버추얼 아이돌의 행보를 이어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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