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딸을 얻은 박철규 아나운서가 하루 만에 '아침마당'에 복귀해 득녀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복귀한 박철규 아나운서가 "어제 하루 제가 안 나와서 깜짝 놀라셨죠"라고 인사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축하한다. 아빠가 된 박철규 아나운서. 하루 안 나오니까 보고 싶었다"라며 박철규의 득녀를 축하했다.
박철규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아내가 순산을 잘 해서 딸 아이가 지구별에 도착을 했다. 3.18kg이다. 이름 짓고 키우고 이제 시작이다"라고 전했다.
"누구 닮았냐"는 엄지인의 너스레에 박철규 역시 "아직 모른다"라며 밝게 웃었다.
그러면서 "가장이 됐으니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 23일 아내의 출산으로 어제(24일) '아침마당'에 출연하지 못했다. 빈자리는 이재성 아나운서가 채웠다.
그는 개인 SNS에도 득녀 소식을 전하며 "작고 소중한 딸 또마가 태어났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해 8월 김재원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발탁, '아침마당'의 최연소 MC가 됐다.
사진=KBS 1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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