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이강인 간절히 원한다...또 터진 이적설 “여름에 상황 바뀔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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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강인 간절히 원한다...또 터진 이적설 “여름에 상황 바뀔 것이라 믿는다”

인터풋볼 2026-02-25 09:3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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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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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영입하려 했으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시즌 중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좌절됐다. 이강인은 PSG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지만 이강인은 불규칙한 출전시간을 부여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틀레티코는 여름에 상황이 바뀔 수도 있다고 믿는다. 이강인은 더 경쟁력 있는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싶어한다. 아틀레티코 이적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온 인물이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에 이적료가 많이 들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이미 방안을 모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피차헤스’는 공신력이 상당히 낮은 매체인 것은 맞지만 아틀레티코의 이강인에 대한 관심 자체는 ‘진짜’였다. 이미 지난 겨울 이적시장 스페인 유력 언론과 더불어 이강인을 꾸준히 지켜보는 마테오 모레토 기자도 아틀레티코의 관심이 크다고 보도한 바 있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 ‘레퀴프’ 등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었다.

당시 PSG는 이강인을 시즌 도중 내줄 생각이 전혀 없었고 이강인도 PSG를 떠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아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또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 ‘피차헤스’의 설명이다. 아틀레티코는 여전히 이강인에 대한 관심을 늦추지 않았고 다시금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관건은 이강인의 의사다. 이강인은 PSG에 남긴 했으나 여전히 붙박이 주전은 아니다. 이강인이 마음이 바뀌어 이적을 선택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PSG는 이미 지난 겨울 이적시장 아틀레티코의 제안을 거절한 뒤 이강인을 장기적으로 남기겠다며 재계약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PSG 차원에서의 공식발표는 없는 상황. 이강인의 재계약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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