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미국 NBC 간판 토크쇼 무대를 감각적으로 장식하며, 순항 중인 북미 투어의 열기에 강력한 화력을 더하고 있다.
25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쇼 무대는 지난 2021년과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출연으로, 지난 1월 밴쿠버를 시작으로 전개 중인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북미 일정과 맞물려 성사됐다.
이날 멤버들은 스포티파이 누적 3억 스트리밍 기록의 인기곡 'Strategy(스트래티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힙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퍼포먼스 아우라는 현지 시청자들을 주목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러한 트와이스의 '지미팰런쇼' 활약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로 화제를 모은 'Strategy'와 유닛곡 'TAKEDOWN(테이크다운)'의 화제성과 함께 북미투어를 향한 관심을 새롭게 이끌어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오스틴까지 총 20개 지역 35회 규모의 'THIS IS FOR'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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