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윤진이, 몰라보게 홀쭉…"고생 다이어트로 44kg"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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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윤진이, 몰라보게 홀쭉…"고생 다이어트로 44kg" (진짜 윤진이)

엑스포츠뉴스 2026-02-25 09: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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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윤진이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고백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윤진이 컴백. 소확행하는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달 유튜브 활동 중단을 알린 윤진이는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윤진이는 "재정비하는 시간 동안 SNS나 핸드폰을 싹 다 끊고 아기만 봤다. 음식도 유기농 파는 곳에서 사가지고 한 번도 안 사먹고 집에서 요리를 다했다"며 "전자기기나 TV만 끊어도 진짜 심심하더라. 근데 심심하니까 일찍 자게 된다. 거의 9~10시면 잤다. '자연인이다'처럼 살아봤다"고 밝혔다.

'진짜 윤진이' 캡처.

이후 윤진이는 "완벽한 식사를 해보도록 하겠다"며 외식으로 도파민 채우기에 나섰다.

매운 음식이 당겼던 윤진이는 오징어볶음 식당을 찾았다. 음식을 기다리던 그는 "저 좀 많이 말라 보이지 않냐. 지금 45kg이다. 고생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갔다가 좀 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만족스러운 혼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윤진이는 아이에게 뽀뽀를 퍼부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집에서 나만 사랑해주는 제이제니가 있어서 행복하다. 언제까지 나만 사랑할 거냐. 초등학생 되면 떠날 거죠. 친구들이 더 좋을 거죠. 그게 뭔가 좀 아쉬운 것 같다"고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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