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가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2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파반느’가 공개 3일 만에 2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영화 부문 7위에 등극했다.
또 한국 1위를 비롯해 일본, 태국, 대만, 베트남 등 5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일 공개된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민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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