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캘빈 클라인(Calvin Klein)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이 BTS (방탄소년단)의 멤버이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정국(Jung Kook)과 함께한 2026 봄(SP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를 테마로, 정국 특유의 스타일과 에너지를 통해 데님을 개인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가장 완벽한 수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인 머트 알라스(Mert Alas)가 연출과 촬영을 맡은 이번 캠페인은 정국의 스타일과 삶을 향한 태도가 투영된 다양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정국은 “제가 캘빈클라인 진을 사랑하는 이유는 일상 속에서 가장 편안하게 녹아들기 때문이에요. 이번 캠페인에서 착용한 룩들은 90년대 무드를 담으면서도 현재의 감각이 더해져있죠. 음악과 춤, 그리고 패션을 도시의 에너지와 연결하는 작업은 정말 특별했습니다."고 전했다.
정국과 함께한 캘빈 클라인 2026 봄 데님 캠페인은 2월 24일, 전 세계 캘빈 클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소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캘빈 클라인(Calvin Klei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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