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로맨틱팩토리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NMIXX(엔믹스) 설윤이 오늘(25일) 박재정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
설윤과 박재정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신곡 '지금 이대로만'은 박재정의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를 만든 박재정, 박현중 콤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노래다. 2026년 초봄 감성을 두드릴 정통 발라드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사실 아주 오랫동안 가끔씩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가사의 내용을 애절한 감성과 폭발하는 가창력,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실어 전하며 정통 남녀 듀엣곡의 정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설윤은 그간 여러 콘텐츠에 출연해 특유의 탄탄한 성량과 음색을 선보이며 솔로 보컬로서도 무한한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2023년 KBS Kpop '리무진서비스'에서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원곡에서 5키 올려 부르는 데 성공해 시청자는 물론 원곡자 박재정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음색 합이 너무 좋고 두 사람의 성량이 대단하다", "박재정의 깊고 묵직한 감성에 설윤의 맑고 단단한 고음이 얹어지니 정화되는 기분", "설윤의 목소리가 발라드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등 벌써부터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믿고 듣는 아티스트' 설윤과 박재정이 만난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은 2월 25일(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로맨틱팩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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