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새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지난 24일과 25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어 마지막 네 번째 포토에서 최예나는 귀여우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로 세련된 매력을 자랑했다. 포토제닉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콘셉트 포토를 완성하며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LOVE CATCHER’는 최예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다.
특히 물오른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하고 있는 최예나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YH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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