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울링엔터테인먼트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5인조 신예 그룹 체이서(CHASER)가 드디어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다.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체이서(강빈, 케이스케, 렌, 윤성, 시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루트 01 : 버닝 포인트)’가 발매된다.
데뷔 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는 체이서가 앞으로 펼쳐갈 음악 여정의 출발점이자 가장 뜨겁게 타오르는 현재를 담아낸 앨범이다. 세상을 향해 불을 지피는 듯한 체이서의 에너제틱한 무드와 열정, 그리고 음악적 방향성을 집약한 첫 번째 챕터로, 타이틀곡 ‘INVINCIBLE(인빈시블)’을 비롯해 총 9트랙이 담겼다.
타이틀곡 ‘INVINCIBLE’은 업템포의 Pop-rock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강렬한 기타 리프와 묵직한 베이스 그리고 터질듯한 훅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체이서 멤버들의 시원하게 뻗는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곡의 다이내믹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파워풀한 보이스와 거침없는 래핑, 탄탄한 하모니가 어우러지며 신예답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체이서는 오늘(25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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