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쥬레코드’ 윤하, 아이브 안유진과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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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쥬레코드’ 윤하, 아이브 안유진과 새 출발

스포츠동아 2026-02-25 07:19: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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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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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엠넷(Mnet) 디지털 스튜디오 엠투(M2)의 대표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WOULD YOU RECORD)가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

엠투는 오는 2월 27일(금), ‘우쥬레코드’의 리뉴얼 론칭 소식을 알리며 첫 번째 게스트로 아이브(IVE) 안유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엠투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글로벌 케이(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우쥬레코드’는 ‘우주에 보낼 지구의 아름다운 노래를 기록한다’는 로맨틱한 세계관 아래, 그간 제로베이스원, 코르티스 등의 아이돌부터 이석훈, 십센치(10CM) 등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거쳐 가며 ‘믿고 보는 음악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하는 데 집중했다. 아티스트가 부르는 곡에 따라 다채로운 색을 입힐 수 있는 배경과 아티스트의 목소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공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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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후 첫 주자로 나선 아이브 안유진은 호스트 윤하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보컬 시너지를 선보인다. 엠투는 공식 SNS를 통해 두사람의 ‘사건의 지평선’ 듀엣 무대를 선공개하며 기대를 모았다.

특히 안유진은 3년 전 개인 SNS에 윤하의 곡 ‘사건의 지평선’ 커버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진정성 있는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됐다. 각자의 해석으로 곡을 소화했던 안유진과 윤하가 이번 듀엣을 통해 어떤 ‘인생 라이브’를 기록하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윤하는 안유진과의 호흡에 대해 “첫 미팅 때 희망 게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중 안유진 씨가 있었다”며 “평소에도 라이브 무대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매력적이라 생각했고, 실제 그 모습을 기록에 담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만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그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진솔한 음악 이야기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며 ‘우쥬레코드’가 점차 자리잡아 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2026년 리뉴얼을 기점으로 영상미와 사운드 퀄리티를 대폭 강화해, 아티스트의 진정성이 가장 완벽하게 전달되는 고품격 라이브 콘텐츠의 정수를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우쥬레코드’ 리뉴얼 첫 회는 오는 27일(금) 오후 6시 엠투 유튜브 채널에서 최초 공개, 다음날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된다. 


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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