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4일 오후 6시 54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의 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3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0시 1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분쇄창고 1동(1천162㎡)과 차륜식 굴착기 1대 등이 전소돼 2억4천59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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