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투증권, 예금자 보호 발행어음 기반 예금⋅CMA 금리 0.3%p 인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투증권, 예금자 보호 발행어음 기반 예금⋅CMA 금리 0.3%p 인상

AP신문 2026-02-25 04:52:03 신고

3줄요약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사옥 전경.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사옥 전경.

[AP신문 = 조수빈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고객에 보다 경쟁력 있는 수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발행어음 기반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적용된 이번 금리 인상은 정기예금, 회전(복리)정기예금, CMA Note 등 주요 상품을 대상으로 180일 이상 예치구간의 금리를 0.3%포인트(p) 상향 조정했으며, 예치 기간에 따른 추가 금리 혜택도 제공한다. 

정기예금과 회전(복리)정기예금은 개인·세전 기준 적용 금리가 ▲180일에서 364일 예치 시 기존 연 2.8%에서 연 3.1% ▲365일 예치 시 기존 연 2.9%에서 연 3.2%로 인상됐다. 여기에 두 상품 모두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3.3%의 금리가 적용된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CMA Note도 개인·세전 기준 ▲180일 이상 269일 예치 시 2.65%(기존 2.35%) ▲270일 이상 364일 예치 시 2.75%(기존 2.45%) ▲365일 예치 시 2.85%(기존 2.55%)로 인상된 금리가 적용되며,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2.95%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리투자증권의 발행어음 기반 수신상품은 종금업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용돼,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최대 1억 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고객에 적합한 상품이다. 또 수시입출식 또는 정기예금으로 고객이 자금의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금리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