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방을 공개했다.
24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 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의 방을 새로 꾸며주기 위해 함께 매트리스 매장을 찾아 다양한 매트리스에 누워보며 체험했다. 2주 뒤 이민정은 “소프트하면서도 살짝 하드한 매트리스로 골랐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다고 하더라. 바꾸고 나서 준후가 진짜 꿀잠이라고 하더라”며 뿌듯해했다.
바뀐 준후의 방은 고학년의 방답게 기존보다 모던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이민정은 준후를 위해 편지를 준비했고, 이를 본 준후는 편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민정은 편지에 “3년 전 엄마가 둘째를 가지면서 너도 같이 정신없고 서운함도 있을 법한데 밝고 씩씩하게 동생 귀여워 해주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그동안 신경 못 써준 네 방을 바꿔줬는데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준후는 이어 바뀐 방에 대해 “푹신푹신하고 잠도 잘 온다”고 마음에 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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