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3년 연속 수상, 시민·예술인·자원봉사자 모두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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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3년 연속 수상, 시민·예술인·자원봉사자 모두의 성과"

뉴스로드 2026-02-24 19:22:13 신고

신계용 시장(좌)이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신계용 시장(좌)이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계용 시장 페이스북

 

[뉴스로드] 신계용 과천시장이 24일 과천공연예술축제의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3년 연속 수상 소식을 전하며 "이번 수상은 시민과 예술인, 자원봉사자, 지역 상인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상 소감을 전하며 "현장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거듭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특히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차분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혀 시민 참여 중심의 축제 운영 철학을 재확인했다.

신 시장은 이번 수상의 의미에 대해 "이 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전국 지자체 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의 독창성, 발전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라며 과천공연예술축제가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축제로 인정받았음을 강조했다.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공연예술축제는 이날 열린 '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축제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 '기억과 상상이 솟아오르는 시간'을 주제로 열린 2025년 축제는 호주 공연팀 'SWAY'를 비롯해 전통예술, 클래식, 마임, 서커스,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운영, 안전 관리 강화, 친환경 운영 방식 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시장은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수상의 공을 시민에게 돌리면서도 축제의 내실 있는 발전을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시는 2026년 과천공연예술축제를 9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하며, 중앙로와 시계탑 광장, 시민회관 대·소극장 등으로 공간을 확장해 도시 전역을 무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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