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난다.
24일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태민은 지난 2024년 16년 간 소속됐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4월 빅플래닛메이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날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리면서 태민은 약 2년 여 만에 빅플래닛메이드와 결별했다.
태민은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이 전한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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