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성료…미래 100년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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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성료…미래 100년 비전 제시

경기일보 2026-02-24 16:5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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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새로운 100년을 향하기 위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천시 제공
이천시가 새로운 100년을 향하기 위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천시 제공

 

이천시가 24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지난 30년의 성과를 되짚어보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기념식에는 김경희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 시민, 공직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96년 ‘군’에서 ‘시’로 승격된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이천의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총 2부로 진행해 1부 축하공연에는 성악가 최정원과 림팍, 피아노 5중주의 품격 있는 무대에 이어 인기 트로트 가수 신승태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2부 기념식에서는 시 승격 30주년 기념 영상 상영과 기념사 및 축사, 해외 자매도시 축하 영상 상영, 퓨전국악퀸과 주요 내빈이 함께하는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아트홀 로비에서는 ‘이천기록유산 군(郡)과 시(市)의 반세기’라는 주제로 이천시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사진 436점을 전시되기도 했다.

 

이 밖에 이천시보건소에서는 건강 CHECK-IN투어 행사로 족부초음파검사, 혈압, 인바디, 자세측정, 스트레스·우울검사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의 일상이 더 나아지는 변화,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기업이 성장하고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 그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30년의 발자취가 100년 후, 우리의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역사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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