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분께 의왕시 오전동 맑은내길 인근에 위치한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4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4시4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장에 있던 근무자 등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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