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두산연강재단이 올해 총 3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175명에게 총 14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두고 모범적인 학교 생활을 실천해 온 학생들이다.
재단은 이번 수여식을 시작으로 올해 두산 꿈나무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사회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형태의 장학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 원가량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가능성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