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관중 앞에서 메시 압도했다" 손메대전 지배한 손흥민 활약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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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관중 앞에서 메시 압도했다" 손메대전 지배한 손흥민 활약상 주목!

STN스포츠 2026-02-24 15:54: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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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 로스엔젤레스FC(LAFC) 손흥민. /사진=뉴시스(AP)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 로스엔젤레스FC(LAFC) 손흥민. /사진=뉴시스(AP)

[STN뉴스] 강의택 기자┃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의 활약상을 주목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데니스 부앙가와 손흥민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개막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로스엔젤레스FC(LAFC)의 승리를 이끌었다”며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 모인 역사적인 관중 앞에서 메시를 압도하는 활약을 펼쳤다”고 조명했다.

이어 “부앙가의 빠른 발과 직선적인 돌파가 인터 마이애미의 수비를 흔들었고, 손흥민의 공격 가담은 한층 높은 질을 더하며 상대가 좀처럼 막아내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LAFC는 22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MLS의 슈퍼스타로 떠오른 손흥민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이 쏠렸다. 나란히 선발 출전하며 둘의 맞대결이 성사됐고, 웃은 건 손흥민이었다.

중앙 공격수로 나선 손흥민은 경기장을 활발하게 누비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수비를 달고 내려와 미드필더와 연계 플레이에 가담했고, 공간으로 파고드는 부앙가와 다비드 마르티네스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공급했다. 상황에 따라서는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직접 뒷공간을 공략하기도 했다.

로스엔젤레스FC(LAFC) 손흥민. /사진=뉴시스(AP)
로스엔젤레스FC(LAFC) 손흥민. /사진=뉴시스(AP)

이는 공격 포인트로 이어졌다. 전반 38분 손흥민은 우측면에서 침투하는 마르티네스를 보고 침투 패스를 넣어줬고, 골로 연결되며 리그 첫 도움을 올렸다. 지난 18일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골을 합작했던 둘은 다시 한 번 득점을 만들어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기회 창출 3회, 빅찬스 메이킹 3회, 드리블 성공 100%(2회), 리커버리 3회, 볼 경합 성공 100%(4회) 등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평점은 8.2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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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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