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건희 특검팀은 전씨에 대해 징역 5년 및 샤넬 가방과 목걸이 등 몰수, 추징금 2억8070여만원을 구형한 바 있다.
당시 특검은 “본건 범행 과정에서 피고인 알선 내용이 일부 실현되는 등 국정농단이 현실화됐고, 대의 민주주의 정신이 훼손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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