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또 왔다…‘왕사남’ 박지훈, 600만 감사 인증샷 [AI포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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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오빠 또 왔다…‘왕사남’ 박지훈, 600만 감사 인증샷 [AI포토컷]

일간스포츠 2026-02-24 14:54: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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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Y엔터테인먼트 SNS
배우 박지훈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스틸이 추가 공개되며 600만 돌파의 기쁨을 더했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6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극중 단종 이홍위로 분해 한복 차림에 흑립을 쓰고 단정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극에서는 유배지에서 외로움과 비애를 품은 어린 임금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면, 비하인드 컷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모자를 살짝 들어 올리는 등 한층 부드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촬영장 특유의 화기애애한 공기와 박지훈의 반전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러니까 내가 과몰입을 해 안해”, “밥 두그릇 먹어. 한명회꺼까지 뺏어먹어”, “전하 용안이 많이 상하셨습니다”, “단종 옵빠(오빠) 또 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19만 5485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602만 4344명을 기록, 개봉 20일 만에 600만 고지를 돌파했다. 이는 한국 사극 영화 흥행사에 한 획을 그은 ‘왕의 남자’(29일)보다 9일 빠른 속도로, 이례적인 흥행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역사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휴먼 드라마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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