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 수익에 사비까지".. 제니, 1억 통큰 기부에 션 감사 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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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수익에 사비까지".. 제니, 1억 통큰 기부에 션 감사 표한 이유

원픽뉴스 2026-02-24 14:4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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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습니다.

제니 기부 사진전 1억 션 연탄 나이

2026년 2월 24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제니가 1월 개최한 사진전 'J2NNI5' 수익금에 자신의 사비를 더해 1억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제니는 본명 김제니로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캠페인에 참여해 전국 기후위기 취약계층에게 연탄을 지원하게 됐습니다.

션은 제니 후원 증서를 공개하며 "이번 기부금으로 연탄 11만 2000장을 구매할 수 있다"며 "약 560가구가 한 달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추운 겨울을 나는 어르신들께 연탄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대한민국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줘서 제니야 고마워"라는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습니다.

제니 기부 사진전 1억 션 연탄 나이

앞서 제니는 지난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한 30번째 생일 기념 사진전에서 티켓 판매 수익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번 1억 원 기부는 당시 사진전 수익금에 본인의 사비(개인 자금)를 추가로 보태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제니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습니다. 2025년 5월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의료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으로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3년에는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울대 의대에 1억 원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제니 기부 사진전 1억 션 연탄 나이

한편 션은 2009년부터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1월에는 유튜브 채널 수익 1억 원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히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션의 순수 개인 기부액은 6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서울 용산구 건물을 20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제니는 큰 재력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갖춘 모습으로 팬들과 대중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월클은 기부도 월클", "재력만큼 마음도 큰 제니", "영 앤 리치, 제너러스", "진정한 롤모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니 기부 사진전 1억 션 연탄 나이

제니와 션의 기부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계의 선한 영향력이 사회 곳곳으로 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로 2016년 데뷔한 이래 글로벌 정상급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으며, 2025년 빌보드 '우먼 인 뮤직' 글로벌 포스상을 수상하는 등 음악적 성과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존경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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