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벌거벗은 세계사’ 새 MC…공감 리액션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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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벌거벗은 세계사’ 새 MC…공감 리액션 터졌다

스포츠동아 2026-02-24 14:18: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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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사진제공 | tvN

영탁. 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영탁이 ‘벌거벗은 세계사’ 새 MC로 합류해 폭풍 질문과 공감 리액션으로 존재감을 키웠다.

23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새 MC로 합류한 영탁은 시청자 시선에서 질문을 던지며 몰입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 가구 시청률 2.9%를 기록해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세계 곳곳의 역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파헤치는 인문학 예능이다. 영탁이 함께한 시즌 첫 방송은 영화 ‘양들의 침묵’의 모티브로 언급되는 사건을 주제로, 건국대학교 경찰학과 이웅혁 교수가 1970년대 미국을 뒤흔든 연쇄살인마 테드 번디의 실체를 다뤘다.

영탁은 “범죄가 일어났던 1970년대 미국의 상황은 어땠을까요?”라고 묻는 등 시작부터 질문을 쏟아내며 흐름을 이끌었다. 사건의 특이점과 단서를 집요하게 되물었고, 문제에서 정답과 근접한 답을 연이어 맞히며 퀴즈왕 면모도 보였다.

충격적인 내용이 나올 때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리액션으로 시선을 모았고 다른 패널에게 힌트를 건네는 연결 역할도 해냈다. 테드 번디의 범죄와 태도에는 분노를 드러내며 과몰입 분위기를 만들었다.

영탁은 2025 전국투어 콘서트 ‘TAK SHOW4’를 마쳤고 ‘벌거벗은 세계사’와 함께 KBS2 ‘개는 훌륭하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영탁’도 열어 무대 밖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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