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영규, 네 번 결혼한 결혼장인··· 25살 연하 아내에게 했던 통 큰 플러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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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영규, 네 번 결혼한 결혼장인··· 25살 연하 아내에게 했던 통 큰 플러팅 공개

비하인드 2026-02-24 12:3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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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비하인드=김소현기자] 배우 박영규가 ‘라디오스타’에서 네 번째 결혼 이야기로 ‘결혼장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25살 연하 아내를 사로잡은 통 큰 플러팅부터 딸의 대학입시 결과 최초 공개까지, 인생의 굵직한 장면들을 예능감 넘치는 입담으로 재구성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영규는 네 번째 결혼 이후 달라진 일상과 행복한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25살 연하 아내와 처음 만나게 된 과정과 마음을 움직인 통 큰 플러팅을 공개하며 모두를 사로잡는다. 특히 그는 “세대 차이가 나서 좋다”라는 반전 발언을 하며 이유를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뒤집는다.

또, ‘라스’에서 딸의 대학입시 결과를 최초 공개하며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딸의 입시 과정을 전하며 ‘아빠 미소’를 숨기지 못했고, 모두가 놀랄 만한 스토리를 전한다.

박영규는 80년대 후반 전성기 시절도 소환한다. 나훈아와 함께 언급되던 분위기와 당시 많은 연예인의 무대이기도 했던 업소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한 곳에서만 한 달 계약금이 5천만 원에 달했고, 하루 12군데씩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특히 그는 고가의 금장 롤렉스를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IMF 시절 박세리, 박찬호와 함께 ‘쓰리박’으로 불렸던 배경도 밝힌다. MC들이 ‘쓰리박’에는 박영규 대신 박지성이 들어가야 하는 게 아니냐고 의심하지만, 박영규는 자신과 박세리, 박찬호 모두 충청도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내세우며 당위성을 주장해 웃음을 안긴다.

또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함께했던 ‘장모님’ 선우용여와 최근 20년 묵은 오해를 풀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울러 극 중 부인이었던 박미선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박영규의 결혼 이야기부터 전성기 수입, '순풍산부인과' 인연, 그리고 딸을 향한 진심까지. 박영규의 ‘자기 중심’ 인생 토크는 오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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