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수홍이 16개월 딸 인기에 놀랐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딸과 함께 서울대공원을 찾았다.
동물원을 찾은 재이를 향해 시민들은 “TV에서 많이 봤다”, “인형 같다”, “너무 예쁘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즉석 사진 요청도 이어졌다. 이에 박수홍은 “재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네. 사람들한테 사랑 많이 받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재이는 16개월 나이에도 이미 광고 17개를 촬영했다. 13개월 당시 기록이다. 방송 이후 꾸준히 화제를 모으며 광고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다.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최근 영상에서는 설을 맞아 외가 가족과 만난 모습도 공개됐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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