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산불 진화율 85%...이틀째 진화 작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밀양 산불 진화율 85%...이틀째 진화 작업

뉴스앤북 2026-02-24 11:22:23 신고

3줄요약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

[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밀양 산불 진화율은 85%다. 총 화선 6.5km 중 5.5km가 진화 완료됐다.

산림청은 남은 1㎞ 구간에 헬기 34대를 비롯한 인력 893명, 차량 159대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산불 영향 구역은 141ha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산불 확산 우려에 인근 주민 180여 명이 대피했다.

한편, 밀양 산불은 전날 오후 4시 10분쯤 삼랑진읍 검세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에 이어 전날 오후 5시 39분쯤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산림 당국도 전날 오후 5시 20분쯤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이날 오전 2시쯤 '산불 확산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