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미인" 소문 진원지 하하였다…12년 전 '무도' 만남 어땠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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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아내=미인" 소문 진원지 하하였다…12년 전 '무도' 만남 어땠나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24 11:2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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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윤영경 / 엑스포츠뉴스 DB,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윤영경과 하하의 과거 인연도 재조명됐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서 유재석은 "남창희 여자친구가 그렇게 미인이라고 소문이 났다"며 당시 여자친구였던 남창희 아내를 언급했다.

이에 남창희가 "제 눈에는 너무 예쁘죠"라고 수줍게 답하자, 유재석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예쁘다고) 얘기를 하던데?"라고 덧붙여 분위기를 달궜다.

웹예능 '핑계고'

남창희가 "하하 형이 그러셨냐"라고 되묻자 유재석은 "그렇다"고 답했고, 이어 "하하가 '형, 창희 여자친구가 너무 미인이에요' 라고 했다"며 소문의 출처가 하하임을 밝혔다. 이에 남창희는 "십몇 년 전에 보셨다고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차태현은 "근데 하하는 (김)종국이 결혼식 때도 그랬다. '아름다우시다'라고 하는데, 저게 지금 장난하는 건가 싶었다"고 떠올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하의 발언에는 뜻밖의 배경이 있었다. 남창희 아내와 하하의 우연한 만남은 약 12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노홍철과 어울리는 여성을 찾아 나서는 '홍철아 장가가자' 프로젝트가 방영됐다. 

한강에서 촬영이 진행되던 중, 하하는 아이유를 닮은 한 여성을 발견하고는 "약간 아이유 닮았는데?"라며 먼저 말을 건넸다.

활발한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여성에게 하하는 노홍철을 추천했고, 여성이 "좋아요!"라며 흔쾌히 응하자 하하는 명함을 건네기도 했다.



방송 후 여성은 아이유를 쏙 빼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무한도전'을 통해 성사된 우연한 만남이 세월을 돌아 다시 주목받으며, 남창희와 윤영경을 향한 관심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영경, 유튜브 '뜬뜬', MBC, 웨딩 업체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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