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운전면허 취득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는 아이브의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2007년생인 막내 이서는 이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운전면허를 따보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이를 듣고 있던 나영석PD는 "(장)원영이는 마음의 준비가 되길 기다리고 있다고 했었는데, 지금 준비 상태는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장원영은 "1%?"라고 답하면서 "애시당초 할 마음이 없는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원영은 "운전을 하면 집에 와서 진이 쏙 빠질 것 같다. 다른 운전자가 나한테 울린 클락션 소리가 아니어도 혼자 겁 먹어서 급정차를 할 것 같다. 모두를 위해서라도 제가 운전을 안 하고 조수석에 타는게 맞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아이브는 지난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와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채널십오야'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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