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의 ‘MyMAN Korea’가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600명을 돌파했다.
이 앱은 정비 예약, 사고 견적 상담, 기능 안내 등을 통합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MAN CORE 360’ 전략의 일환으로 도입됐다. 특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공식 서비스센터 예약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앱은 차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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