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그랬다" 파주 공사현장 침입해 불 지른 50대 검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워서 그랬다" 파주 공사현장 침입해 불 지른 50대 검거

경기일보 2026-02-24 10:59:34 신고

3줄요약
20251211580065
파주경찰서 전경. 파주경찰서 제공 

 

파주시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 무단침입해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파주경찰서는 재물손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3시께 파주시 아동동의 한 공사 중인 건물에 들어가 목재 팔레트(화물 운반대)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비어 있는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다행히 불길은 크게 번지지 않아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추위를 피하려고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