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우진. 사진제공|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고우진이 전속계약을 맺었다.
배우 고우진이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본격적인 활동 확대 신호탄이다.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고우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고우진이 뛰어난 연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전속계약과 함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지원을 예고했다.
계약 소식과 동시에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캐스팅도 공개됐다. 고우진은 극 중 동호 역을 맡는다. ‘승산 있습니다’는 변호사 출신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법률사무소가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바꿔가는 과정을 그리는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사진제공|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에는 이도현, 김태균, 최우진, 박천, 최예나, 템페스트 등이 소속돼 있다. 고우진의 합류로 배우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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