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바자 코리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이솜이 차기작 속 ‘엘리트 변호사’의 냉철함과 고혹적인 오피스룩을 결합한 감각적인 화보로 돌아왔다.
24일 매니지먼트mmm은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로 돌아오는 이솜의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제공|바자 코리아
이날 이솜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현장에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다가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미소를 지우고 남다른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착장에 따라 무드를 달리하는 프로페셔널함은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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