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맞닿은 부천”...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분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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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맞닿은 부천”...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분양 나서

소비자경제신문 2026-02-24 10:14: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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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서울과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는 주거 선택 기준 가운데 하나로 언급됩니다.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에 대한 수요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비규제 지역으로 분류되는 부천에서 괴안3D구역 재개발을 통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공급됩니다.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부터 지상 35층, 759세대로 조성됩니다. 일반분양은 59㎡A, 59㎡B, 84㎡B 타입으로 구성됩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브랜드 설계가 반영됐으며, 남향 위주 배치와 동 간 간격을 고려한 구조가 적용됐습니다.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서울역,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견본주택 모습. [사진=신윤철 기자 / 위 사진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견본주택 모습. [사진=신윤철 기자 / 위 사진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GTX-B 노선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추진 중이며 GTX-D 노선은 계획 단계입니다.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는 두 정거장 거리입니다.

인근에는 동곡초와 역곡중, 항동중, 역곡고가 있습니다. 부천과학고 개교도 예정돼 있습니다.

생활시설로는 홈플러스, CGV,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공원과 항동근린공원, 푸른수목원 등도 인접해 있습니다.

청약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와 2순위 접수가 이어집니다. 당첨자 발표와 계약 일정도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 비규제 지역 조건이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견본주택이 공개된 가운데, 청약 결과에 따라 분양 성과가 드러날 전망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위 영상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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