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을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이번 파트너십이 로터스가 지향하는 ‘엔지니어링의 정밀함’과 랑랑이 보여온 ‘음악적 완벽주의’라는 공통 가치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랑랑은 정교한 기교와 폭넓은 표현력으로 세계 클래식 무대를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절제와 집중, 완성도를 향한 집요한 탐구는 경량 설계와 공기역학, 운전자 중심의 핸들링을 통해 순수한 주행 감각을 구현해 온 로터스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로터스 그룹 펑칭펑(Feng Qingfeng) CEO는 “진정한 럭셔리는 타협 없는 최고의 추구에서 탄생한다”며 “랑랑이 예술에 쏟아온 헌신은 가장 순수한 드라이빙 경험(Pure Driving Experience)을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해 온 로터스의 여정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랑랑은 “음악과 드라이빙은 모두 고도의 집중력과 열정, 정밀함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며 “로터스의 앰배서더로서 사람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분야를 자신감과 열정으로 추구하도록 영감을 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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