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줄게’ 배인혁 ‘겉바속촉 삼촌’ 등극…육아 난이도 ‘우주급’ 박유호와 힐링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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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줄게’ 배인혁 ‘겉바속촉 삼촌’ 등극…육아 난이도 ‘우주급’ 박유호와 힐링 케미 폭발

스포츠동아 2026-02-24 10:0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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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아기자기한 힐링 케미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24일, ‘육아 초보’ 삼촌 선태형(배인혁)과 ‘우주급’ 육아 난이도의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의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는 사돈남녀 선태형과 우현진(노정의)의 동거 로맨스를 중심으로 유쾌한 설렘을 이어가고 있다. 선태형의 고백 이후 미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이 직진하며 삼각 관계가 형성돼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선우주의 존재감도 한 축을 맡는다. ‘우주네’에 머물게 된 선태형은 우현진과 함께 공동 육아를 시작했고, 우현진의 취업 이후 육아를 주로 맡으며 다이내믹한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인혁이 박유호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유도하는 장면 등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겼다. 제작진은 배인혁이 촬영 내내 박유호 곁을 섬세하게 챙기며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작품 초반 장례식장에서 처음 마주했던 두 사람은 하루아침에 보호자가 된 선태형과 낯선 환경에 놓인 선우주의 관계로 출발했다. 제작진은 우주의 울음에 당황하던 선태형이 현재는 능숙하게 우주를 돌보며 달라진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는 장면 등에서 선태형의 감정 변화 역시 주요 포인트로 꼽힌다.

제작진은 “박유호와 함께한 배인혁, 노정의의 연기와 케미가 따뜻한 가족애와 공감을 이끌고 있다”며 “후반부에도 ‘우주 패밀리’의 시너지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7, 8회에서는 또 다른 인물이 ‘우주네’를 찾는다. 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주를 줄게’ 7회는 25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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