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놀라운 토요일’ 스핀오프 예능 ‘놀라운 목요일’을 4회 편성으로 선보인다.
‘놀라운 목요일’은 오는 3월 19일 첫 방송되며,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이다.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라운 토요일’ 확장 프로젝트로, ‘도레미 마켓’ 세계관을 넓히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진행은 ‘놀라운 토요일’의 얼굴 붐이 맡는다. 붐은 ‘흥부자 노래방 주인’ 캐릭터로 목요일 프라임 시간대까지 텐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여기에 ‘예능 대세’ 이용진, 정이랑과 ‘음악 대세’ 조째즈, 비투비(BTOB) 리더 서은광이 합류해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내세운 ‘보컬폭발’ 뮤직쇼로 차별화를 꾀한다.
게스트 라인업도 시작부터 화끈하다. 첫 회 게스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투바투) 연준, 태현이 출격을 확정했고, 최근 ‘낭만부부’로 존재감을 넓힌 코미디언 김해준, 나보람도 함께한다.
제작진은 신인 가수부터 리얼리티 쇼 출연자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게스트를 예고하며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무대의 재미를 강조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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