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웨어 브랜드 푸쉬레(POUSIERÉ)는 2026년 첫 컬렉션으로 선보인 '소라(SORA) 파자마 세트'가 발매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0세트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재입고 시마다 연이은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이번 파자마 세트는 푸쉬레 고유의 소녀적 감수성을 투영한 루즈 핏 스타일의 상하의 셋업이다. 스포츠웨어에서 주로 보이는 ‘저지(Jersey)’의 실루엣을 홈웨어의 문법으로 차분하게 변주해 낸 것이 특징이다.
활동성을 강조한 브이넥 라인과 배색 스티치, 허리와 발목 밴딩 등 스포티한 디테일은 유지하되, 기능성 소재 대신 포근한 촉감의 와플 텍스처 원단을 사용하고, 드롭 숄더 스타일로 '빌려 입은 듯한'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등 브랜드 고유의 페르소나를 접목해 활동성과 미감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맞췄다.
브랜드 런칭 4개월 차에 들어서는 푸쉬레는 뾰족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독창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자사 고객들을 '푸쉬레 걸(PSR girl)'로 규정하고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런칭 3개월 만에 공식 SNS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현재는 팔로워 1만 6,000명을 넘어서는 등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새해 첫 컬렉션의 흥행으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푸쉬레는 올해 홈웨어 시장에서 더욱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보여줄 계획이다.
푸쉬레 이민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과분한 사랑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히며, “단순히 입고 자는 옷을 넘어, 푸쉬레가 지향하는 'Purity, Sensual, Raw'라는 고유한 심상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긴 호흡으로 리오더를 기다려주시는 고객님들께 변함없는 퀄리티와 따뜻한 온기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라(SORA) 파자마 세트'는 7차 예약판매를 오픈하였으며, 자세한 정보는 푸쉬레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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