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리끌레르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1인 회사 운영과 관련해 논란에 중심에 섰던 김선호가 연극 ‘비밀통로’를 함께 하는 양경원, 이시형, 강승호 등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연극 ‘비밀통로’가 지닌 특유의 위트와 따뜻한 성찰의 메시지를 톤다운된 컬러감의 세련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무드로 풀어냈다. 공개된 화보 속 네 배우는 극 중 인물들이 지닌 개성을 스타일리시하게 변주하며, 마치 무대 위 ‘기억의 공간’이 패션 스튜디오의 프레임 안으로 옮겨온 듯한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배우들은 “무대 위에서의 깊은 호흡을 화보라는 특별한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즐거운 작업이었다”며, “연극 ‘비밀통로’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찰의 시간들이 이번 화보를 통해서도 관객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한편,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이 출연하는 연극 ‘비밀통로’는 현재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중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이며, NOL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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