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아들’ 전진서, 첫 주연 맡았다…뱀파이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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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아들’ 전진서, 첫 주연 맡았다…뱀파이어 변신

스포츠동아 2026-02-24 08:2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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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진서. 사진제공|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 

배우 전진서. 사진제공|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진서가 아역을 넘어 첫 주연 자리를 꿰찼다.

배우 전진서가 숏드라마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3월 5일 공개되는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은 기억을 되찾고 싶은 뱀파이어 ‘아서’, 세상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녀 ‘한수’, 그리고 아서를 영원히 곁에 두고 싶어 하는 흡혈귀 ‘강우’가 얽히며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다. 영화 ‘괴기맨숀’, ‘층’을 연출한 조바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전진서는 극 중 주인공 ‘아서’ 역을 맡는다. 겉으로는 유약해 보이지만 인간 세계와 태양을 동경하는 미스터리한 뱀파이어로, 한수와의 거래를 계기로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가는 인물이다. 과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지닌 캐릭터로, 전진서의 한층 깊어진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은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세로형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독점 공개된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포맷으로 제작돼 인물 간 관계성과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전진서는 SBS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아역으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이병헌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JTBC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중앙대학교에 진학한 그는 2025년 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주연 타이틀을 거머쥐며 차세대 배우로서 행보를 본격화한다.

‘세상에 없는 이웃: 뱀파이어 남친들’은 3월 5일 레진스낵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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